728x90
파리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인 몽마르뜨 언덕
빨간 풍차의 댄스 공연장 물랑 루즈.



몽마르뜨 언덕 주변 거리들.
어디를 찍어도 예쁜 유럽.




저 금색 동상처럼 생긴 건
사실 사람이라는 것.
당시에 정말 놀랐다.
이때만해도 한국에선 길거리 공연 문화가
활성화 되지 않았을 때라 마냥 신기했다.




잠깐 들려 식사를 했던 곳.
지금은 한국에도 저렇게 오픈형 레스토랑이 많지만
이때는 이렇게 밖을 보며 밥을 먹는다는게 신세계였다.
마치 내가 파리지엥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지금 봐도 멋있는 거리.


블랑슈 역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물랑루즈.
1889년 몽마르뜨 언덕 아래 첫문을 열었다고 한다.
내부에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거울벽으로 둘러 쌓여있고 여자들이
치맛자락을 잡고 다리를 쭉쭉 들어올리는
빨간 풍차만큼이나 격렬한
프렌치 캉캉을 선보인다고 한다.




밤이 가장 화려하다던데,
특히 화가 툴르즈 로트렉이 그린
고단한 무희들의 모습 그림은
오르세 미술관에도 걸려있다고 한다.


2001년 영화 '물랑루즈'의
흥행 덕분에 요즘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나중에 다시 가게 된다면
공연도 미리 예약해서 봐야겠다.
다시 또 가고 싶은 나의 파리.
728x90
728x90
'Tr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랑스 파리여행 - 개선문 (0) | 2021.09.19 |
|---|---|
| 프랑스 파리 여행 - 에펠탑 타워 투어 (0) | 2021.09.17 |
| 프랑스 파리 여행 - 사크레쾨르 성당 (0) | 2021.09.14 |
| 바르셀로나 티비다보 놀이동산, 마드리드 왕궁이 보이는 루프탑 (0) | 2021.09.08 |
| 스페인여행 - 몬세라토 수도원 (0) | 2021.09.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