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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하면 에펠탑
에펠탑하면 파리.
이 두개는 뗄레야 뗄 수 없지.
파리에서 가장 그리운 에펠탑이고
필수 여행 코스 중 하나이다.


다시 봐도 아름다운 자태의 에펠.
이날 하늘에 구름 한점이 없네~
사진은 잘 나오지만 뜨거운 햇빛에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다.


에펠탑 아래에서 비둘기똥
맞은 사람 나야나.
에펠탑 안쪽에 비둘기가 워낙 많아서
맞은 사람 나말고 또 있을거야. 그럴거야.
좋은 일이 생기려고 그런가 했는데 아니었다.
파리에서 아이폰 잃어버린거 못잊어 ㅠㅠ

파리의 상징 에펠탑의 전망대는
여러곳이 있는데,
이곳은 에펠탑을 올려다 볼 수 있는
공원이 펼쳐져있다.
이렇게 더운데 잔디밭에 누워서
일광욕하는 사람들도 많았음.
이것조차 파리스러운~


모두 이 앞에서는 하나가 되는데
에펠탑과 인증샷 찍기에 한창인 사람들.
에펠탑 손으로 잡기 포즈
브이 포즈, 점프 샷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샷은 남겨야지!


걷다보면 평화의 벽도 볼 수 있다.
파리에서 한국어를 보니 신기할다름..
아무리 봐도 한글이 제일 아름다운 것 같다.

이곳 평화의 벽은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49개의 언어로 '평화'라는 단어가 적혀있다.
이 벽 너머로 보이는 에펠탑도 멋있다.
오래 전 친구의 모습도 보이네
반갑다 20대의 나의 친구야.

그냥 에펠탑이 있다는 것만으로
사진을 찍으면 예술이 되는 느낌.
그나저나 이때 더워서인지 햇빛 때문에
카레라 화면이 안보여서인지
사진이 삐딱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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