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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부산 찐 맛집 추천해요!

by 샤데이 2021.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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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맛집은 부산 기장에 있는 바릇!
일단 뷰가 정말 정말 대박~~

웨이팅 예약을 창가 자리로 해놓고 옆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기다리는거 꿀팁!
(카페는 헤이든 커피랑 디저트 다 맛있음)

사진에 있는 꼬막 큰판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
꼬막, 비빔밥, 육전 3종 세트!

3인이 먹어도 충분한 양인것 같다
드렁이랑 둘이 먹어서 배불러 육전은 결국 포장행ㅠㅠ


여기는 부산 다대포 핫플 할매집!
바로 옆에 바다가 있어요~
막 뻥 뚫린 뷰까진 아니고 바다가 있다 정도ㅋㅋㅋ
하지만 이런 너낌 가게 너무 좋앙!

부산에 사시는 지인분도 여기 꼭 가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현지인들에게도 핫플인 곳

해산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드렁이는 계속 묻는다 이정도면 잘나오는거냐구 ㅋㅋㅋ
개인적으로 싱싱하고 양도 많아 가성비 괜찮은 편인듯!!

이름이 할매집이라 뭔가 할머니께서 혼자 느긋하신~
그런 그림을 상상했지만 젊은 분들이 빠릿빠릿 서빙을!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
우리는 숙소 위치가 해운대라 할매집까지 차로 무려 50분..
술을 마시기엔 조금 애매해서 아쉬웠던


해장하려고 간 해리단길 금문
우육탕면이랑 금문밥 둘다 맛있었지만
잡탕밥 느낌의 금문밥이 좀 더 내 스타일!

바로 앞에서 직접 요리하는걸 봐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던 곳 :)


할매집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볼 수 있는 해안 산책로

바위가 많아서인지 유독 갯강구가 많아서
계속 뛰어다녔던 기억ㅠㅠ

그래도 노을이 물든 하늘보며 걷는건 넘 좋지~
‘부산은 역시 부산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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