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ip

치앙마이 반캉왓(Baan kang wat) 예술인 마을, 예쁜 라탄 소품 천국!

by 샤데이 2021. 7. 26.
728x90

치앙마이 반캉왓은 예술인 마을이라고도 불리고
수공예품, 소품들을 볼 수 있는 작은 아트 빌리지이다.


전체적으로 이런 초록초록한 분위기.
한군데씩 샵에 들어가서 구경하기~
식물들도 다 예쁘게 되어있네!🙂


반캉왓 마을에 온 목적 !
나만의 여권을 직접 고르고 제작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약간은 밝은 브라운 레더를 고르고
참은 심플한걸루, 망치질 몇번은 내가 직접 ㅋㅋㅋㅋ
그리고 잠깐 마을을 돌고 오면 완성되어 있다.
정말 마음에 쏙들고 부드럽고 편해서 잘 쓰고 있다!


라탄 가방들이 많았던 곳.
확실히 다른 곳에서 본 가방보다 퀄리티가 높고
가격도 높았다 ^^;; 고민하다 가방은 패쓰!

전부터 사고 싶었던 라탄 가방은
올드타운 근처에 있는 시장에서
정말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다.



꺅 너무 예쁜 식기류부터 소품까지!
나무부터 자개 커트러리까지~
하나하나 다 이뻐서 고민고민하면 골랐다.
나무 틀로 된 거울도 사서 지금까지 인테리어용,
거울로도 잘 쓴다.


여기는 책갈피에 이니셜을 세길 수 있는 곳.
빨간 가죽을 골라 내 이니셜을 넣으니
세상에 하나뿐인 책갈피가 완성 !!


반캉왓 예술인의 마을답게
치앙마이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고퀄리티, 장인이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었다.

이쁜 샵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니
행복함도 쌓여갔던 곳.


소품샵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마을의 분위기도
느낌이 좋았던 반캉왓.

걷다보면 이렇게 멋진 포토존도 많다!
치앙마이에서 꼭 가봐야할 코스 중 하나로 완전 인정!!


728x90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