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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치앙마이 노스게이트 재즈바, 타패게이트 아직 끝나지 않은 여행 코스 추천!

by 샤데이 2021.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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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타패 구시가지 안에 있는 사원, 타패게이트 !
올드타운에서 슬슬 구경하며 걸어가기 좋았던 코스.
여러모로 숙소 위치가 참 마음에 들었다 :)


역시나 관광객들이 많고 비둘기도 많다.
잘 보존된 성문이 이색적이었다.

주변에 간식거리랑 기념품 구경할 곳도 많았지만
특별히 살 것은 없었던~


올드타운 근처 사진 맛집.
노을이 지면서 분위기도 업업 !
이쪽 골목길에도 소품샵, 라탄가게가 많았다.


여기는 원 님만 맛집, 진저팜키친.
모닝글로리랑, 쏨땀, 푸팟퐁커리까지 깔끔하고 맛있음!
현지 식당보다는 전체적으로 가격이 있지만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만족!



여긴 원님만에 있는 핫한 카페 ‘그라프’
이렇게 어둑어둑한 분위기의 실내,
그라프의 독특한 시그니처 커피가 맛있었다.


올드타운 골목길에 있는 라탄가게에서 탬버린 가방 구매!
여기서 라탄으로된 폼폼 슬리퍼도 구매해서
한국 돌아와서도 잘 신었다 ㅋㅋㅋ

확실히 라탄 가방, 슬리퍼 가격이 한국의
1/5 가격으로 싸고 종류도 많다!


오후엔 툭툭이를 타고 현지 맛집인
P.P Buffet 로 저녁먹으러 고고~


피피 뷔페는 태국식 샤브샤브인 찜쭘,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야끼니꾸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식당 가운데 종류별로 고기, 해산물, 야채가 있어
담아와서 구워 먹거나 샤브샤브로 먹으면 된다.

1인당 가격은 189바트! (한화 7,000원)
단돈 7천원에 무제한으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니
가성비가 정말 좋았던 올드타운 근처 피피 뷔페!



치앙마이 식당 특징은 에어컨이 없다 ^.^
하지만 이땐 우리다 적응돼서 아무렇지 않았다.
고기를 하루 종일 구우니 좀 덥긴하다 😅


그래도 배부르게 먹고 기분 좋아서
피피 간판 앞에서 사진도 찍구 !


치앙마이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은,
노스게이트에서 진토닉을 마시면서
재즈 연주를 들었을 때 ❤️

공연 전부터 사람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잡는다.
늦게 갔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


워낙 유명해서 ‘그렇게 좋은가?’ 생각했는데,
직접 가보니 정말 좋구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담을 순 없을듯 ㅠㅜ

이래서 치앙마이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행지이구나 느꼈던 곳.


의외의 곳에서 행복했던 💕
특별한 관광지 없이 그냥 길거리만 걸어가도
재밌었던 소소하지만 확실했던 치앙마이 여행.

또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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